Project Note
칸막이를 덜어낸 자리에
일하고 싶은 분위기가 남았습니다.
보이드랩스튜디오는 사용자의 생활 방식, 빛의 방향, 동선의 여유를 함께 읽으며 공간의 기준을 세웁니다. 완성된 장면뿐 아니라 그곳에서 반복될 하루까지 설계합니다.
Type
OFFICE
Area
-
Location
경기 수원
Year
2025
Project Diagnosis
설계 포인트
좋은 공간은 넓이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어디에 머물고, 어떻게 움직이고, 무엇을 자주 쓰는지까지 읽고 설계합니다.
01 / Worry
처음 고민
사무실이 회의실처럼 딱딱해 보이지 않길 바라셨습니다. 일하는 공간이지만, 오래 머물고 싶은 분위기도 필요했습니다.
02 / Read
우리가 본 문제
문제는 가구의 종류보다 공간을 나누는 방식에 있었습니다. 막힌 구획이 많을수록 답답해지고, 열린 공간은 자칫 산만해질 수 있었습니다.
Detail
영역은 나누고,
시야는 자연스럽게 잇습니다.
03 / Solve
해결한 방식
고정 칸막이를 줄이고, 개방형 책상 배치와 화분으로 영역을 나눴습니다. 시야는 열어두되 각자의 자리는 자연스럽게 구분되도록 계획했습니다.
04 / Change
달라진 점
딱딱하게 느껴지던 사무실이 한결 편안하고, 머물고 싶은 일터로 바뀌었습니다.
1 / 11
딱딱한 사무실이 고민이라면, 공간을 나누는 방식부터 함께 다시 봅니다.
상담에서 정리하기More Projects
비슷한 고민을
이어서 보세요.
Next Project
보이드랩스튜디오 본사
다음 공간 보기 →